[Pick] “하버드대 교수 자리가 날 거예요”…21년차 프로 앵커도 당했다

놀랍게도 '취업 사기'를 당한 인도 한 언론인이 실제로 겪은 일입니다. 현지 시간으로 17일 뉴욕타임스는 인도의 베테랑 뉴스 앵커 니디 라즈단이 이메일로 하버드대학교 교수직을 제안받고 방송국을 그만뒀으나 이메일 스캠으로 밝혀졌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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