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시신 기증했는데 유료 행사서 ‘공개 해부’…유족은 몰랐다

미국에서 코로나19로 사망한 남성의 시신이 유가족 동의 없이 ‘유료 해부 행사’에 사용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3일 미국 NBC 계열 방송사 ‘KING 5’는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진행된 유료 해부 행사에 유족의 동의 없이 시신이 사용됐으며, 해당 행사 주최 측도 시신이 코로나19 감염 후 사망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파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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