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비닐봉지 들고 홀로 우크라 국경 넘은 11살 소년

우크라이나의 한 11살 소년이 러시아군의 침공을 피해 홀로 열차에 올라 국경을 넘은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7일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이 사연의 주인공은 최근 러시아가 장악한 우크라이나 동남부 자포리자 원자력발전소 인근 출신의 소년 하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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