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벨기에 절벽서 셀카 찍다 ‘삐끗’…5초 만에 사라진 아내

벨기에에서 남편과 등산에 나선 여성이 절벽에서 사진을 찍다가 떨어져 숨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4일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들에 따르면 33살 여성 조 스노크스 씨는 남편 조에리 얀센 씨와 함께 지난 2일 오전 9시쯤 벨기에 룩셈부르크 지방 나드린 마을에 있는 절벽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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