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닮았는데?’ 버스킹 중 만난 관객, 그는 진짜 팝스타였다

미국 팝스타 존 레전드가 자신의 노래를 부르는 버스킹 가수 앞에 깜짝 등장해 화제입니다. 현지 시간으로 21일 미국 NBC 등 외신들에 따르면 22살 라다 라오 씨는 지난 17일 보스턴 거리에서 2013년 존 레전드가 발매한 곡 ‘All of Me’를 부르다 특별한 관객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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