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나가고 싶어서”…격리시설에 불 지른 호주 여성

호주 매체 7뉴스 등 보도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현지시간 지난달 28일 호주 퀸즐랜드주 케언스 퍼시픽 호텔에서 격리 중이던 테시 앤 메리포를 방화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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