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세’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코로나19 확진…”가벼운 증상”

영국 왕실은 여왕이 코로나19로 가벼운 감기 같은 증상을 겪고 있으며 이번 주에 윈저성에서 업무를 계속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왕실은 여왕이 치료를 계속 받고 모든 적절한 지침을 따를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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