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명 격리’ 영국…구급환자에 “차 얻어 타라”

영국의 하루 신규 확진자가 20만 명이 넘은 가운데 현재 자가격리 중인 인원이 1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길리언 키건 복지 담당 부장관은 BBC와 스카이뉴스 등 영국 언론 인터뷰에서 자가격리 인원을 매일 집계하진 않는다면서도 약 1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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