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코로나 치료 알약, 입원 · 사망률 90% 낮추는 효과 보여”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자신들이 개발한 실험용 알약 형태의 코로나19 치료제가 입원과 사망 확률을 89%까지 줄여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5일 로이터와 AP통신 등에 따르면, 화이자는 코로나19 치료 목적으로 개발한 항바이러스 알약을 시험한 결과 이 같은 효과가 나타났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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