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르키우 인근 전투서 러 장성급 지휘관 전사”

러시아의 장성급 군부 지도자가 최근 전투 중 사망했다고 영국 BBC 방송이 우크라이나 국방부 정보당국의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소장급인 러시아 41군 수석 부사령관 비탈리 게라시모프가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인근에서 벌어진 전투 중 사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