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피난민 대비 국경 열었다…우크라 침공 ‘마지막 퍼즐’되나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전운이 짙어지는 가운데 러시아가 피난민 유입에 대비해 국경을 개방하는 등 자국 내 전쟁 대비 작업에 들어갔다고 영국 가디언과 러시아 스푸트니크 통신 등이 19일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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