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최측근 “미국 목표는 러시아 파괴…용납 못 해”

러시아 대통령과 총리를 지낸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이 23일 “미국이 러시아를 파괴하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메드베데프 부의장은 이날 자신의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미국의 목표는 러시아를 모욕하고 분열시키며 궁극적으로 파괴하는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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