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법원, 초등생 등 협박해 나체사진 요구한 남성에 106년형

타이완에서 초등학생 등 미성년자 80여 명을 협박해 나체 사진을 요구한 20대 남성에 대해 100년이 넘는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21일 자유시보와 중국시보 등에 따르면 타이완 고등법원은 전날 미성년자 81명에게 나체 사진을 요구한 죄로 1심에서 3년 4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은 린허쥔에 대해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06년 10월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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