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3명 전격 사형집행…흉악범죄 강경 대응 메시지인 듯

일본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 내각이 출범한 뒤 첫 사형이 집행됐습니다. 일본 법무성은 오늘 살인죄 등으로 사형이 확정돼 복역 중이던 3명을 처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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