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형수 “집행 당일 알려주는 건 위법”…사전고지 요구 소송

일본에서 사형수에게 형 집행을 예고하는 적정 시점을 놓고 법정 다툼이 벌어지게 됐습니다. 일본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6개월쯤 전에 사형이 확정돼 수감 중인 사형수 2명이 형 집행 사실을 당일 직전에 알려주는 것은 불법이라며 법원에 제도의 시정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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