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도네츠크 반군 지도자, 전쟁 대비 ‘군 총동원령’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주를 장악하고 있는 친러시아 세력 도네츠크인민공화국의 수장 데니스 푸쉴린이 군 총동원령을 내렸습니다. 푸쉴린은 영상 성명에서 우크라이나 동부에서 정부군과 전투 위험이 크게 증가했다는 보고가 있었다면서 모든 예비군은 군 모병사무소로 와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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