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서 5천 명 ‘탈출’…”일부 대피 통로 가동 안 돼”

우크라이나 북동부 수미 지역에서 인도주의 통로를 통해 민간인 5천 명이 대피했습니다. 이리나 베레슈크 우크라이나 부총리는 TV 브리핑에서 수미∼폴타바 인도적 통로로 5천 명이 대피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