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산유국 사우디, 2060년까지 탄소 배출 ‘제로’ 선언

세계 최대 산유국인 사우디아라비아가 오는 206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선언했습니다. 현지시각으로 23일 AP·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사우디 실세 무함마드 빈살만 왕세자는 이날 열린 ‘사우디 녹색 계획’ 행사에서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국제사회 노력에 동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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