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턴 “대북 제재는 시작에 불과…협상 중심에 중국 끌어들여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국가안보보좌관을 지낸 존 볼턴이 북한의 최근 연쇄 미사일 도발과 관련해 대규모 제재는 시작에 불과하다며 중국을 협상 중심에 끌어들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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