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기내서 확진자 근처 30분 머물러…음성 판정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뒤 받은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백악관이 현지시각 20일 밝혔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백악관은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17일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원에서 백악관 직원인 이 확진자 근처에서 30분간 머물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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