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10일 코로나 대응 외교장관 회의 소집…한국도 참석

블링컨 장관은 이날 성명을 내고 세계적 전염병 대유행에 대한 전 세계적인 조처와 지속적 관심이 필요하다며 “외교장관들은 팬데믹 종식과 미래 대비에 있어 중심적 역할을 해야 한다”고 회의 소집 배경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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