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군부관련 전직 기업 고위임원 총격 사망

미얀마 군부가 운영하는 이동통신사의 최고위 임원을 역임한 주요 기업인이 총격으로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미얀마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동통신사인 미텔의 최고재무책임자를 지낸 56살 떼인 아웅이 어제 오전 양곤의 자택 근처에서 누군가가 쏜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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