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대 풋볼팀 주치의 성추행 피해자, 시효 관계없이 소송 가능해져

미국 미시간대학 풋볼팀 주치의가 진료행위를 가장해 선수 등을 성추행한 사건의 피해자들이 공소시효와 관계없이 대학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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