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백신 미접종자 성가시게 만들겠다” 발언 후폭풍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코로나19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을 성가시게 만드는 게 전략이라고 말했다가 후폭풍을 맞았습니다. 하원은 정부가 1월 15일 시행을 목표로 제출한 백신 패스 법안 심의를 또 중단했고, 차기 대통령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후보들은 재선 출마 가능성이 큰 마크롱 대통령에게 비난을 퍼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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