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주재 벨라루스 대사관 피격…외교관 1명 심한 부상”

영국 런던 주재 벨라루스 대사관이 괴한들의 공격을 받아 외교관 1명이 부상했다고 벨라루스 외무부가 밝혔습니다. 외무부는 “먼저 한 무리의 사람들이 대사관 건물 외벽을 훼손했고, 뒤이어 현장에 도착한 벨라루스 외교관에게 신체적 폭력을 행사했다”면서 “외교관 1명이 심각한 상처를 입어 긴급 의료 지원을 받아야 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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