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당국 “돈바스 주민 약 4만 명, 러시아 남부로 대피”

우크라이나와 접경한 러시아 남부 로스토프주가 약 4만 명의 돈바스 지역 난민들을 받아들였다고 러시아 비상사태부가 밝혔습니다. 인테르팍스통신에 따르면 비상사태부 수장 알렉산드르 추프리얀은 20일 기자들에게 돈바스 지역 난민들의 러시아 대피 상황을 설명하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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