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폴트 위기’ 중국 헝다, 부동산 줄이고 전기차 중심 재편 계획

300조 원이 넘는 부채를 짊어진 채 디폴트, 즉 채무불이행 위기에 빠진 중국 헝다 그룹이 향후 10년에 걸쳐 그룹 핵심인 부동산 사업을 대폭 축소하고 전기차 위주로 사업을 재편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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