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오미크론 확산에 ‘격리 기간 단축’ 추진

독일에서는 오미크론 확진자가 1주일새 3배로 늘어나고, 수도 베를린을 비롯해 5개 주에서 우세종이 될 정도로 급속히 확산 중입니다. 카를 라우터바흐 독일 보건장관은 RND와의 인터뷰에서 “연구 결과들을 보면 오미크론의 경우 확진자 체내에 확산하는 기간과 이후 전염성이 있는 기간이 훨씬 짧다”면서 “이에 따라 특정 수준까지는 자가격리 기간을 위험에 말려들지 않고 축소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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