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심근염 사망한 20대 남성, 화이자 백신과 연관”

뉴질랜드 당국이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뒤 심근염으로 사망한 20대 남성의 사인이 백신과 연관됐다는 발표를 내놨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뉴질랜드 코로나19 백신 안전감시위원회는 20일 화이자 백신을 1차 접종한 뒤 심근염으로 2주 내로 사망한 26세 남성의 사망 원인에 대해 백신과의 연관성을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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