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째 울리는 총성…우크라 교전에 “민간인 2명 사망”

이렇게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우크라이나 현지는 사실상 전쟁터나 다름없는 상황입니다. 이미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선 나흘째 교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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