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 27년 만에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비 건립

일본 나가사키에 한국인 원자폭탄 희생자 위령비가 건립 추진 27년 만에 세워졌습니다. 6일 오전 나가사키시 평화공원에서 강창일 주일본 한국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인 원자폭탄 희생자 위령비 제막식’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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