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 장관 유흥식 대주교, 코로나 확진…무증상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인 유흥식 라자로 대주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바티칸 교계에 따르면 유 대주교는 현지시각으로 22일 PCR 검사에서 코로나19 감염이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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