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에 떠는 우크라 피란길…”행선지 모른 채 기차로, 버스로”

우크라이나 동부에서 친러시아 반군이 정부군 공격설을 퍼트리며 대피령을 내리자 주민들은 한치 앞을 모르는 채 국경 넘어 피란길에 올랐습니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19일 반군이 통제하는 분쟁 지역인 동부 돈바스 주민이 갈수록 혼란과 공포에 휩싸였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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