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외무상 “우크라 위기 유럽 안보 문제에 그치지 않아”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이 19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주요 7개국 외교장관 회의에서 우크라이나 정세와 관련해 “유럽의 안보 문제에 그치지 않는다”고 밝혔다고 교도통신과 산케이신문 등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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